[Foxnews] 트럼프 김정은 싱가폴회담 비핵화와 경제문제를 내걸 것 예상
[Foxnews] 트럼프 김정은 싱가폴회담 비핵화와 경제문제를 내걸 것 예상
  • 최은경 기자
  • 승인 2018.06.02 23: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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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문호개방, 북한 비핵화와 함께 경제성장 이루어지나

트럼프 대통령과 북한 지도자 김정은의 역사적인 정상회담이 재개된다. 

"우리는 싱가폴에서 6월 12일 회담을 할 것이다"라고 대통령 집무실에서 북한 정상관료급과 한시간 동안의 면담을 한 후, 트럼프 대통령이 기자들에게 확정지어 말했다. 

5월 24일 선면으로 트럼프는 그 굉장히 기대대는 정상회담을 철회할 것이라고 알렸었다. 

"안타깝게도, 귀하의 최근 성명서에서 막대한 분노와 드러난 적개심으로 미루어 보아, 오래 계획했던 회담을 하는 것이 시기상조라고 생각한다"라고 트럼프는 김정은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기술했다. 하지만 북한에 억류되어있던 미국인을 풀어준 것에 대해 북한 지도자에게 감사한다고도 적었다. 

그 다음 날, 트럼프는 두 국가들이 그 정상회담을 재개하는 것에 대해 "생산적인 대화"를 나누고 있는 중이라고 트위트 했다. 

북한은 5월 24일에 북한 핵무기 실험 장소라고 주장되는 곳을 허물었어며, 외국 기자들이 참석하여 몇시간 동안 여러개를 폭발했다. 

김정은은 5월 26일 한달에 두번째로 남한 대통령 문재인을 비무장지대에서 만났다. 그 두 사람은 그들이 첫 정상회담에서 이루었던 평화공약과 김정은과 트럼프 사이의 미래 정상회담을 어떻게 성공으로 만들 것인가에 대해 의논했다. 

6월 정상회담은 미국과 북한 지도자가 갖는 최초의 회담이 될 것이다. 

"그것이 지닌 외교적 진전의 잠재성 때문에 시작이 중요하다"고 그 예정된 정상회담에 대해 전 부통령 아담 로버트 머렛은 팍스뉴스에서 말했다. 

대학에서 국가안보와 테러방지 학회 부국장, 머렛은 국가안보와 국제관계, 군사와 방어전략을 전문가이다. 

"이것은 수년간 이룰 수 없었던 것이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팍스뉴스는 머렛에게 그 정상회담이 국가에 어떤 의미를 지녔는지 물었고 그는 미국인들이 알아야 하는 그 회담에 대한 질문 세가지에 답했다. 

왜 이 회담이 중요한가?

그 정상회담은 미국과 북한 사이이의 잠재적 외교 이익이 있을 뿐 아니라, 다른 국가들에게도 이익을 준다. 

"그것은 미국에 국한된 것은 아니다"라면서, 그는 "남한과 일본 뿐 아니라 호주와 같은 남태평양 지역들까지 동쪽에 있는 우리 우방들의 승리가 될 것이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이 회담들은 동아시아 안보 긴장감을 줄일 가능성과 미국이 한국과 일본, 심지어 중국과 강한 연대를 이어나갈 기회를 나타낸다"고 말했다. 

어떤 주제가 김정은과 트럼프 사이에서 논의 될 것인가?

비핵화가 우선될 것이라고 머렛은 대답했다. 

북한의 "핵무기와 원거리 발사능력이 중점이 될 것이다"고 머렛은 말하면서, 덧붙이기를 최근 남북회담은 "아직 그것이 그 중심 이슈로 남아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하지만 머렛은 또한 그 은둔왕국의 국제 경제에서의 역할에 대한 토론을 예상하기도 했다. 

북한에 내려진 다양한 제재에도 불구하고, 북한의 경제는 2016년에 3.9퍼센트 성장했다. 하지만 머렛은 외교적 대화는 "아시아 가족들과 다시 화합하면서 북한의 번영을 나타낸다"고 말했다. 경제적 입지로부터만이 단지 중국만이 아니라 더 많은 국가들과 향후 문호를 개방하고 무역할 수 있다. 

"그것은 북한사람들의 관심거리일 것이다"라고 머렛은 덧붙였다.

트럼프는 회담에 동의한 것이 공로로 인정받을만 한가? 

트럼프가 김정은을 만나는데 동의한 공로는 인정받을만 하지만, 그렇게 한 그의 결정은 주변 다른 국가들과 보다 나은 관계를 가지라고 북한에 가해왔던 압박으로 인해 존재해 온 기회의 창에 의해 가속화 된듯 하다. 

문재인 대통령도 상당한 공로가 있다면서, 그는 두 국가 사이의 최근 정상회담과 평창동계올림픽 연합개최를 통일을 향한 몇 단계 중 하나로 언급했다. 

"트럼프는 많은 중요 역할자 중 한 사람이다"라면서 머렛은 중국지도자 시진핑과 일본 수상 신조 아베도 역시 중요한 역할자라고 언급했다. 

아베는 지난달 마랄라고에서 트럼프를 만났다. 그곳에서 두 사람은 북한에 대해서 해결책을 강화하기로 강력히 수긍했고, 부상하는 평화와 안정, 그리고 법에 기초한 국제질서를 위협하는 모든 것들을 맞대응하기 위해서 미일동맹을 강화하고 능력을 증가할 것이라고 백악관은 당시에 말했다. 

그리고 중국에서 5월에 시진핑과 김정은이 비밀리에 만났다고, 북한치도자가 이미 중국을 떠난 후, 중국 국영텔레비전에서 발표했다. 

"그 두 지도자들은 중국과 북한 관계에 대한 다각적이고 심도있는 고찰과 공동관심사를 의논했다고 중국 뉴스기관이 보도했다. 한편, 김정은은 대화를 통해 미국과의 상호신뢰가 쌓이길 바란다는 말을 했다고 말했다. / 번역 최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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