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x Opinion] 북한에 대해, 트럼프는 현명하게 레이건의 경우를 따를 것
[Fox Opinion] 북한에 대해, 트럼프는 현명하게 레이건의 경우를 따를 것
  • Peggy Grande | Fox News
  • 승인 2018.06.03 04: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레이건은 협상테이블을 박차고 나가
결국 비핵화 협상에 성공한 초석이 되다

이제 북한의 독재자 김정은과의 정상회담이 6월12일 싱가폴에서 재개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레이건 대통령이 소비에트 연방 마지막 지도자 고르바쵸프와 거래에서의 성공을 습득해서 얻은 중요한 것으로부터 큰 이익을 볼 것이다.

이것은 모든 미국인들에게 안도감을 주는 것이 당연하다. 

로날드 레이건이 총탄 한방 안쏘고 냉전을 극복할 것이라고 예견했던 사람은 거의 없었다. 마찬가지로, 레이건처럼 외교경험이 거의 없는 도날드 트럼프가 백악관에 들어가서, 북한의 핵무기와 미래 핵능력을 제거하기 위해 논의하는 협상테이블에 북한을 불러낼 것이라는 것을 상상했던 사람도 거의 없었다.  

우리는 레이건 대통령이 성공했다는 것을 안다. 트럼프 대통령도 똑같이 해내길 바란다. 

김정은과의 정상회담을 준비하는 동안, 트럼프 대통령은 레이건 대통령이 고르바초프와 비핵화협상 동안 되새겼던 러시아 속담에 주시해야 한다.  “Doveryai, no proveryai,” - "믿어라, 하지만 검증하라"  

그 소비에트 지도자의 약속이 확증없이는 무의미한 것처럼, 북한도 마찬가지다. 김정은이 승계하기 전에 북한을 지배했던 할아버지와 아버지를 따라서, 김정은은 약속을 오랫동안 깨뜨려 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계약으로 묶어 놓거나 위반시 확실한 처벌, 검증을 위한 체계적인 방법 없이는, 북한 지도자의 약속은 가치가 없다는 것을 다양한 사업 경험을 통해 알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군사력이든 경제력이든 "강인함을 통한 평화"라는 레이건 대통령의 신념을 현명하게 지속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제개들이 북한 경제를 취약하고 실패하도록 압력을 가한 것이 효력이 있었다는 것을 알고 있으며, 그것이 트럼프를 협상 테이블에서 유리한 입장에 놓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사실상, 미국 대통령의 인장에는 중앙에 독수리가 한쪽 발에는 평화를 상징하는 올리브 가지를 쥐고 있고 다른 한 쪽에는 전쟁을 상징하는 화살을 쥐고 있다. 1980년대의 레이건 대통령과 지금의 트럼프 대통령은 평화의 상징인 올리브 가지를 먼저 뻗치고 전쟁의 상징인 화살이 필요하지 않기를 바라고 있다. 두 대통령들은 미국이 도전을 받으면 자국을 방어할 능력과 의지가 있음을 적이 깨닫게 하는 것에 두려움이 없다. 

비핵화에 대한 아일슬랜드 수도 레이캬비크에서, 고르바초프가 미국이 "스타워즈"로 별칭된 미사일 방어 프로그램인 전략방어구상(SDI)를 중지할 것을 원했기 때문에 레이건 대통령은 결국 협상 테이블을 박차고 나가버렸다. 

미국 입장에서 SDI는 협상불가라면서, 미국 대통령 레이건은 더이상 토론할 것을 거절했고 일어나 나가버렸다. 그 날, 협상이 이루어지지 않아서 많은 미디어에서 그 정상회담을 실패라고 간주했지만, 레이건 대통령의 강력한 입장표명이 얼마되지 않아서 회담이 재개될 수 있는 일치점을 찾아냈던 것이다. 

그것이 레이건과 고르바초프에 의해 1987년에 이루어진 중거리 핵무기(INF) 조약 정상회담의 초석이 되어, 전체 핵무기 제거를 하게 되었다. 

레이건 대통령은 미국의 이익을 우선으로 두고 노력했으며, 미국을 약하게 만드는 나쁜 거래를 하느니 거래를 하지 않았다. 미국 우선 외교정책으로, 트럼프도 비슷한 입장을 취하고 있다. 

레이건 대통령은 얼굴을 마주한 외교의 중요성과 효력을 알고 있었으며, 서로의 이견을 토론하면서 테이블에 마주 앉으면, 두 리더들이 풀지 못할 것은 하나도 없다고 믿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과 마주한 대화를 하려고 노력하며, 그것은 국제적 중요성과 함께 역사상 중대한 사건으로 기록될 것이다. 

역사는 로날드 레이건을 가장 위대한 대통령 중 한명으로 평가하며, 도날드 트럼프는 아직, 결국 역사가 그를 평가하게 될, 그의 대통령 직에 대한 기록을 써내려 가고 있는 중이다. 하지만 레이건 대통령의 외교적 협상 성공을 들여다 보며 그의 행적을 따르는 것을 보면, 트럼프 대통령은 습득할만한 탁월한 지도자를 현명하게 선택한 것이다. /번역 최은경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