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xnews] 조선중앙방송, 시리아 대통령, 북한 김정은 방문 예정
[Foxnews] 조선중앙방송, 시리아 대통령, 북한 김정은 방문 예정
  • 최은경 기자
  • 승인 2018.06.04 16: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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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국과 무수한 대화를 시도한 김정은
시리아 대통령 방문은 상징성인가
시리아 대통령 김정은 만나기 위해 평양을 방문한다 

Foxnews -- 시리아 대통령 바샤르 말 아싸드가 북한 수도로 김정은을 방문할 것이며 이것은  두 지도사들의 첫 대면 회담이 될 것이라고 북한 국영미디아는 일요일에 발표했다.

5월 30일 아싸드는 김정은을 만나기 위해 평양을 방문할 의지를 보였다고 북한의 국영 조선중앙뉴스에게 말했다. 

"나는 북한을 방문해서 HE(his excellency) 김정은을 만날 계획이다"라면서 HE를 인용해서 말했다. 

언제 그 정상회담이 열릴 지를 포함해서 다른 자세한 사항은 알려진 바가 없다. 

아싸드는 또한 "김정일은 막판승리를 거둘 것이고, 실수없이 한국통일을 현실화 해낼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KCNA는 시리아 정부는 북한 지도부의 모든 정책과 수단을 완정히 지지할 것이라는 아싸드의 말을 보도했다. 

그 회담을 하게 되면, 평양에서 외국 지도자와 함께 하는 첫 정상회담이 될 것이다. 김정은은 북한 수도에 그 어떤 외국 지도자들을 초대한 적이 없었다. 

아싸드와 김정은은 친근한 관계를 지닌 것으로 보이고, KCNA는 그들이 선물을 주고 받았으며, 서로 칭찬을 하는 관계라고 월스트리트가 보도했다.

미국이 2월에 흘린 보도에 의하면, 조사단은 북한이 40개가 넘는 물건들을 시리아에 실어 날으는 배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그것들은 2012년과 2017년 사이에 탄두미사일과 무기 프로그램에 사용되는 것으로 보인다. 

그 발표는 트럼프 대통령이 싱가폴에서 6월 12일에 정상회담을 다시 재개한다는 발표를 하고 난 이후에 나왔다. 

북한은 이번 해가 시작되면서 이웃국들과 동맹들 사이에 대화를 지속하고 있었다. 김정은은 최근 남한 대통령 문재인을 만나서 비핵화에 동의했다. 그 북한 독재자는 또한 중국 대통령 시진핑을 중국에서 두번 만났다.  /번역 최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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