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xnews Politics] 전 뉴욕시장, "트럼프가 김정은을 정상회담 갖기위해 구걸하게 만들다
[Foxnews Politics] 전 뉴욕시장, "트럼프가 김정은을 정상회담 갖기위해 구걸하게 만들다
  • 최은경 기자
  • 승인 2018.06.07 19: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Foxnews Politics -- 트럼프가 지난 달 미북정상회담을 취소하면서, 북한 지도자 김정은은 트럼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하기 위해서 "구걸"했다고 수요일에 루디 줄리아니(Rudy Giuliani)가 말했다. 

텔 아비드(Tel Avid)에서 연설하면서, 기울리아니는 트럼프가 싱가폴에서의 6월 12일 정상회담을 철회하는 편지를 김정은에게 보낸 후, 김정은이 "무릎꿇어 구걸했다"고 주장했다. 

트럼프가 김정은과의 회담이 재개됨을 발표하고 백악관 홍보비서관 사라 센더스는 싱가폴 센토사 섬에 있는 카펠라 호텔에서 회담을 갖게될 것이라고 말했다. 

루디 기울리아니, 전 뉴욕시장, 현재 러시아 로버트 뮬러 특검팀을 맡고 있다
루디 줄리아니(Rudy Giuliani), 전 뉴욕시장,
현재 러시아 로버트 뮬러 특검팀을 맡고 있다

 

로버트 뮬러(Robert Mueller)의 러시아 특검을 맡고 있는 트럼프의 법률팀인 前 뉴욕시장, 줄리아니는 그의 언급이 이 역사적인 회담의 분위기를 망칠수 있다는 비판을 누르기 위해, 연합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날카로운 언급을 비호했다. 

"그 의미는 대통령이 가장 강한 인물이라는 것을 지적하고 있는 것이다"라면서, "트럼프가 받아들이지 않으면 그 좋은 협상은 진행되지 않을 것"이라고 줄리아니는 매체에 말했다. 

지난 달 김정은에게 보낸 편지에서, 트럼프는 김 정부의 이전 언급에서 "적개심"을 드러냄으로써 회담이 "시기부적절"하다고 말하면서 그 정상회담을 철회했었다. 

"가장 최근에 귀하 성명에서 나타난 막대한 분노와 드러난 적개심을 고려해서, 나는 이번 오랜 계획 끝에 갖게된 회담을 지금은 시기부적절하다고 생각한다"고 트럼프는 5월 24일 편지에서 기술했다. "그러므로, 이 편지로 양국을 위해서, 하지만 세계에는 피해를 주지만, 싱가폴 회담이 철회됨을 알립니다"라고 썼다. 

줄리아니는 북한사람들이 마이크 펜스 부통령과 국가안보 보좌관 존 볼튼을 모욕했고, 미국의 "핵 전멸"을 위협한 후, 대통령은 그 정상회담을 취소하는 것 외 달리 선택할 것이 없었다. 

"트럼프 대통령이 할 수 있었던 것은 그 정상회담을 철회하는 것이었다"고 그는 말했다.

그 변호사는 "(회담을 하기 위한) 구걸이라고 표현한 것"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기를, 회담이 취소된 후에, 김정은은 신속히 자세를 바꾸고, 비핵화 토론에 대한 의지가 있음을 표현하고, 그 정상회담을 다시 하자고 요청했다는 것이다. 

줄리아니는 그는 자신의 개인적 의견을 말했던 것이지 미국 외교상 정책팀으로써 말한 것이 아니라고 덧붙였다. /번역 최은경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