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xNews] 정상회담 후, 트럼프 언급, "핵 재앙으로부터 세계는 멀어졌다"
[FoxNews] 정상회담 후, 트럼프 언급, "핵 재앙으로부터 세계는 멀어졌다"
  • 최은경
  • 승인 2018.06.13 14: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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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2일 미국 대통령 트럼프와 북한 지도자 김정은이 싱가폴 미북정상회담에서 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
6월 12일 미국 대통령 트럼프와 북한 지도자 김정은이 싱가폴 미북정상회담에서 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화요일 북한 지도자 김정은과의 회담은 성공을 선포하면서, 악당정권의 지배자에게 감사했고 "세계는 잠재적 핵 재앙으로부터 큰 진전을 이루어 냈다"라고 말했다.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이번 역사적인 정상회담에서 논의 된 주제 중,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가 있으며, 트럼프와 김정은이 협약에 서명했다. 그 협의점은 미국이 요구했던 주된 사항 중 하나였다. 

비핵화 시기는 명확하지 않지만 트럼프는 "사실상 즉시 시작될 것"이라고 폭스뉴스에 말했다. 

정상회담에서 돌아오면서, 북한이 핵무기를 포기하고 세계와의 상업이나 교류를 갖을 때 무한한 성취를 얻게 될 것이라고 트위트했다.

또한 그 지도자에게 주어진 '기회'는 그 지도자가 자신의 인민들을 위해 안전과 번영이라는 영광스러운 새시대를 열어준 지도자로 기억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는 또한 김정은에게 북한 국민들을 위해 밝고 새로운 미래를 향한 용감한 첫 걸음을 내디딘 것에 대해 감사했다. 

북한의 핵과 탄도마시일 프로그램 개발이 이루어지는 가운데, 북한은 심한 외교적 경제적 제재를 맞았다. 트럼프나 국무부 마이크 폼페이 둘 다 제재는 북한이 비핵화 할 때까지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는 이번 회담의 성과에 대해 "세계가 잠재적 핵 재앙으로부터 멀어진 것"이라고 칭송하면서 "더 이상 로켓 발사나 핵실험과 연구는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트럼프는 김정은 위원장에게 감사하다며 '우리가 함께한 날은 역사적인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미국의 북한과의 관계가 어떻게 다루어져야 하는지에 대해 이견들을 주장했던 비판자들에 대해 언급했다. 

"1년 전, 전문가와 말하기 좋아하는 사람들, 이전에 그 일을 해내지 못했던 사람들은, "김정은과 만나서 전쟁을 피하라"며 화해와 평화를 위해 구걸하고 있었다. 이제 우리는 만났고 김정은과 좋은 교류를 이루니, "만나지 말았어야 했다. 만나지 마라!"고 증오자들은 외쳐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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