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xnews] 일본수상 아베: 정상회담에 대해 트럼프를 '깊이 칭송'
[Foxnews] 일본수상 아베: 정상회담에 대해 트럼프를 '깊이 칭송'
  • 최은경
  • 승인 2018.06.13 15: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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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핵화 위한 일 진보
일본총리 아베신조와 미국대통령 트럼프
일본총리 아베신조와 미국대통령 트럼프

화요일 일본 수상 아베 신조는 북한 지도자 김정은과의 싱가폴 정상회담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역할에 대한 언급으로, 그 악당국가를 비핵화 하기 위한 "포괄적인 해결점"을 향한 일진보라고 일컬었다. 

트럼프와 대화를 나눈 후 토쿄에서 기자들에게 말하면서, 아베는 트럼프가 북한에 의해 납북된 일본 시민들에 대한 문제를 제기해서 기뻤다고 말했다. 

"김정은에게 북한에 의해 납북된 일본인들에 대한 문제를 언급해 준 트럼프 대통령에게 깊이 감사합니다. 그것은 일본에게는 중요한 논제입니다. 나는 일본이 북한과 직접 마주하여 쌍방의 노력으로 납북문제를 해결하려고 합니다."

일본은 자국국민들을 돌려주는 것을 최고이 주제로 삼고 있었다. 

1970년대와 1980년대에 시작된 납북은 토쿄에서 공식적으로 17명의 희생자를 기록하고 있다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보도했다. 다섯명은 풀려났고, 평양은 8명이 죽었다고 주장하며, 4명은 그 국가에 서류상 존재한 적이 없다. 

트럼프는 북한의 납북문제를 김정은과 대화했다고 확인했다. 

"나는 확실히 그 논제를 제시했다. 그들은 그 문제를 풀기 위해 일을 하게 될 것이다"고 그는 화요일 정상회담 이후 뉴스 컨퍼런스에서 말했다. 번역기사 최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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