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영종도서관, 새봄맞이 9개 기념행사 실시
인천광역시 영종도서관, 새봄맞이 9개 기념행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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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03.05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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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관 9주년 기념 다채로운 행사 열어

2018년 03월 05일 -- 인천광역시가 설립하고 인천광역시도서관발전진흥원이 운영하는 영종도서관(관장 배창섭)이 2018년 새봄을 맞이하여 ‘영종도서관, 아홉 번째 봄’을 주제로 의미 있고 풍성한 9개 기념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009년 3월 25일 영종도 공항신도시의 유일한 공공도서관으로 첫 발을 내딛은 영종도서관은 지난 9년 동안 지역 주민과 소통하는 생활 밀착형 도서관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새봄맞이 행사는 지나온 9년 동안 영종도서관과 함께해준 시민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2018년 새롭게 시민들과 쌓아갈 이야기를 중심으로 기획하였다. 

3월 17일에는 ‘세계 기상의 날(3월 23일)’과 ‘영종도서관 개관기념일(3월 25일)’을 기념하고 축하하기 위해 협력기관인 항공기상청과 함께 기상과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개관 기념일인 3월 25일에는 오전부터 다채로운 체험활동과 문화행사를 운영한다. 오전 10시 ‘다시: 망가진 책 팝업북 만들기’ 운영에 이어 오후 1시에는 2017년 한 해 동안 영종도서관 이용 실적이 우수하거나, 시민에게 봉사한 자원활동가를 대상으로 ‘곰비임비 시상식’을 진행한다. 2시부터는 ‘두더지의 소원’ 김상근 작가와의 대화가 운영되며 4시에는 새봄맞이 케이크 만들기 체험행사가 진행된다. 

이 외에도 도서반납 연체로 인해 대출이 정지된 이용자를 대상으로 대출정지를 해제하는 ‘다시, 봄’ 행사 및 박정섭 작가의 ‘감기 걸린 물고기’ 원화전시, SNS 이벤트 및 개관 9주년을 맞아 ‘행운의 숫자 9를 찾아라!’ 추첨 이벤트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거움을 느낄수 있는 행사를 운영한다. 

영종도서관은 2009년 3월 봄에 개관하여 9번째 봄을 맞이한다며 새봄맞이 행사가 2018년 지역과 함께 새롭게 만들어갈 이야기의 시작을 밝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영종도서관 새봄맞이 행사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접수는 3월 13일부터 1층 안내데스크에서 전화 및 방문을 통해 접수가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영종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우먼채널

영종도서관 홈페이지: http://www.imla.kr/yj

웹사이트: http://www.iml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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